테마답사 '길 위에서'

화양구곡과 송시열유적지

파주노을 2017. 10. 1. 20:13


 몇 년쯤 지나면 나는 저런 산 속의 집에 은거할 수 있을까? 간절하게 간절하게 모두 다 접어버리고 싶은 날들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