풀냄새가 싱그러운 덕진산성의 여름빛, 초평ㄷ느 앞강에 고깃배가 한가롭다.






허준 선생의 묘역은 푸르름 속에 고요하다. 구암재에 앉아 새소리를 듣는다. 세상이 다 평화롭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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